2015년부터 지금까지 안 오른 노량진 학원 근처 컵밥 가격이 올랐습니다. 상인은 500원 올려도 남는 게 없다는데요.

학생은 부담이 될 금액입니다. 평균 3,000원에 팔던 컵밥 가격이 3,500원 또는 4,000원이 되는 겁니다.

이렇게 팔아도 남는 게 20%도 안 된다고 합니다. #은퇴후직업 고민할 때 가장 쉬운 노점도 먹고살기 어려운 시대가 돼버렸어요.

가장 인기 있는 날치알 밥의 날치알도 엄청 올랐는데요. 1년 전보다 날치알은 60% 이상, 쌀은 10% 이상 올랐습니다. 노점 할 때 가장 중요한 LPG 가스는 70% 이상 올랐습니다.

재료 값이 오른다고 음식 만드는 분이 가격을 원하는 만큼 올리기도 힘듭니다. 고객은 부담을 느끼니까요.

LPG 가격은..........